기술대학원은 LG전자에서 개발 중인 제품의 시급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교과목을 개설하고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휴대폰의 설계를 위해 기계공학과에 '인간공학' '제품설계' 과목을 개설하는 식이다.
오는 2학기부터 시작될 기술대학원에는 LG전자 연구원 10명이 입학해 낮에는 제품개발, 밤에는 낮에 있었던 시행착오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