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윤신일 총장과 김중욱 대표이사는 "한국 난청인들의 재활 복지와 제3세계 장애인 교육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청각보조장비 관련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학술적·복지적 인프라 구축 기반 여건을 마련하자"고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난청인들의 재활복지 증진 △제3세계 장애인 교육복지 지원 △청각보조장비 관련 기술개발 협력 △난청관련 기술 학문 제고를 위한 연구소 공동설립 △난청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회 공동운영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