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최형진 교수(정보통신공학부 휴대폰학과장)와 신동렬 교수(정보통신공학부장), 조준동 교수(휴대폰학과 운영위원) 등 3명은 지난 18일 중국 북경 소재 차이나삼성통신R&D센터(BST)와 북경우전대를 방문,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 교수 일행은 BST의 왕통 원장과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들은 또한 국제인력 유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북경우전대의 석·박사과정 학생과 박사후연구원 등 신진 연구인력이 성대에서 일정 기간 연구활동과 기본 교양과정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TN 사업부 또는 BST의 입사를 보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