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프로젝트는 △주거·건축문화 △생활문화 △언어문화 △신화·역사 △관광 관련 △자연환경 등 주제를 선정해 학생 62명·지도교수 16명이 총 13개 팀을 꾸려 진행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산·학·연의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유도를 위해 이번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NURI사업협의회 총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던 협동프로젝트 프로그램은 △디지털문화콘텐츠 제작 △문화콘텐츠 통합·확산 △문화 원형 발굴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