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서 김 장관은 △동북아 물류중심 지속추진 △해운물류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시장개방 확대 대비 수산업 체질 강화 △해양과학기술 개발 통한 신 성장동력 창출 △쾌적한 해양환경 서비스 제공 등 총 7가지 해양수산 정책목표를 제시한다. 이어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중점 추진과제를 내놓을 계획이다.
김 장관은 이날 특강이 ‘향후 10년 내 세계 5대 해양강국 진입’의 전제조건인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원을 부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