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모색되는 지역문화 연구가 주 내용이다. 인문학 교수와 지역의 문화 담당자들이 모여 인천문화의 가능성과 그에 따른 문화인력 수요 등도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