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대는 2007학년도 1학기부터 2학년 60명을 선발해 3년 동안 생산·가공·유통·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문 지식 및 신(新)경영마인드를 체계적으로 교육한다는 방침. 이를 위해 △친환경농업 △벤처원예 △특용임산 △명품한우 4개 교육트랙을 신설할 계획이다.
박노동 농생대학장은 “영농정착 교육과정은 △경영․유통 포함 이론 교육 △현장실습 △해외 연수 △성공 농업인 멘토링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며 “프로그램 이수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전문지식·경영마인드 갖춘 ‘신지식 영농인’으로 고부가가치 농생명산업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