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대연캠퍼스 정문 도로변 일대 6천500㎡에 민자유치방식(BTO)으로 가칭 '부경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현재 사업타당성 용역을 끝내고 대학 구성원의 의견수렴 절차를 벌이고 있다.
대학측은 540억원에서 580억원을 들여 이 곳에 지상 10~15층 지하 3층 규모의 건물을 지어 문화교육시설, 산학협동시설, 의료복지시설, 후생복지 및 생활편의시설, 레포츠시설 등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부경대는 이 사업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는 사업 설명회 및 공청회를 열고 캠퍼스기획위원회 등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사업 시행여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