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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외부장학금 유치 고대 앞섰다
연세대 405억원, 고려대 336억원
연세대가 외부 장학금 유치에서 사학 맞수인 고려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의원(열린우리당)이 분석한 159개 4년제 대학의 <2003년∼2005년 대학별 외부 장학금 총액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가 410억원의 외부장학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와 고려대가 각각 405억원과 336억원으로 2, 3위를 기록했다. 한양대 326억원, 포스텍 251억원, 성균관대 222억원, 부산대 167억원, 영남대 150억원 등의 순으로 외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기홍 의원은 "등록금으로 대학운영비의 대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와 지방자치제, 기업, 사회단체 등 외부 지원을 통해 장학금액과 수혜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이 기업 기부금 등 외부 장학금 유치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대학들이 지급한 장학금의 재원별 비율에서 '국가와 지자체 지원 장학금'은 전체 장학금의 11.9%에 그쳤다. 대부분이 등록금을 재원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10-18 오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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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내 용 비밀번호

20 한심한 연대생들 이 기자쓴사람 연대출신이라던데 ㅋㅋㅋ 2006-11-01
19 추잡하당 연세대 졸업생들 하는 짓이 추잡하다. 이런건 애교심도 아니고 열등의식의 표출일뿐인데... 정말 더티플레이네요. 유난히 연세대 기사는 오래 올려놓더만 2006-10-21
18 ㅎㅎㅎㅎ 대범하게 그냥 웃어주고 넘어가세요. 늘 그런식이었잖아요 이미지플레이~~~ 실력이 없는 학교는 어차피 오래가지 못하고 열세대는 국내용이죠 영원한~~ 2006-10-21
17 이상한 기자들 최혜영과 이경탑 두 사람은 연대에 대한 기사를 쓸 때 항상 고대를 걸고 넘어가네요. 연대가 고대에 뒤지면 다른 기사를 만들어 물타기를 하고... 두분은 참 애교심이 아주 강한 분들예요, 그쵸? 연대는 좋겠어요 저렇게 애교심이 높은 졸업생이 있어서. 저널리즘의 기본인 객관성이라는 것도 채 배우지 못한 돌팔이 기자들! 2006-10-20
16 최혜영+이경탑 최혜영씨, 이경탑씨는 모두 고대에 떨어진 분이거나 연대 나온 분일 것이다. 아니면 연대에서 무언가 당근을 받아먹었든지.... 연대가 고대보다 장학금 많이 유치한게 왜 기사거리가 될까요? 열등감의 표현인가요? 2006-10-20
15 이경탑기자는 최혜영기자의 선배? 중요 기사가 바뀐 이유를 모르겠고, 아울러 이경탑기자의 기사가 헤드라인으로 바뀐 이유도 모르겠음. 연대의 열등감? 이경탑기자는 연대 출신/ 이러고도 객관성을 추구하는 대학의 언론이라구? 2006-10-20
14 완전감동 국내대학에 서울대 고려대 카이스트 같은 대학들이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의 한사람 으로서.. 2006-10-19
13 개념탑재요망 국내대학 500위가 아니라 세계대학중에서 500위 정도면 정말 잘한거 아닌가요? 연세대가 서울대나 고려대 카이스트보다 더 잘해야 된다는 이유는 없는듯 한데 왜들 다들 오버하는지 모르겠네요. 500위면 정말 대단한겁니다. 2006-10-19
12 개념탑재요망 국내대학 500위가 아니라 세계대학중에서 500위 정도면 정말 잘한거 아닌가요? 연세대가 서울대나 고려대 카이스트보다 더 잘해야 된다는 이유는 없는듯 한데 왜들 다들 오버하는지 모르겠네요. 500위면 정말 대단한겁니다. 2006-10-19
11 전형적인 물타기 "연대 더 타임스 484위, 고대와 2배 이상 격차"라는 중요한 기사가 있었는데, 갑자기 연대가 장학금유치에서 고대를 눌렀다는 기사로 물타기를 하는군요. 장학금 유치에 2위를 한 연대가 왜 헤드라인의 제목이 되는지, 또 왜 가만있는 고대와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가 1위를 했으면 서울대가 헤드라인의 제목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연대가 고대보다 장학금을 더 많이 유치했기 때문에 더 타임스의 평가가 잘못되었다는 뜻인가요? 월드컵의 우승국이 결정되었으면, "브라질, 월드컵 우승" 해야지, 왜 "크로아티아, 가나 꺽고 16강 진입성공"이라고 해야할까요? 글쓴 기자님의 생각이 순수하지 못한 것 같네요. 2006-10-19
10 황색 저널리즘 어제는 분명 연대 484위, 고대와 2배 이상 격차라는 기사가 헤드라인기사였는데 갑자기 그 기사가 사라지고 연대가 고대를 앞섰다는 생뚱맞은 기사가 나온 이유는? 그리고 484위라면 150위 고대의 3배 이상의 격차 아닐까요? 기자님 수학실력이 모자라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개인적 주관이 들어간 것일까요? 2006-10-19
9 ㅎㅎㅎㅎ 이 기사 완전 코메디네~ 하여튼 삽질하는 열세대~ 2006-10-19
8 연세대학교야 이렇게 나쁜기사 지우고 이런기사 올리니까 좋냐?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하는 짓이 아주 3류구만 2006-10-19
7 이런식이었지.. 이런게 연세대식 이미지 만들기의 한 방법이었지 나쁜기사 가로막고 새로운거 하나 포장해서 발표하는거.... 아직도 연세대는 이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듯 하다 2006-10-19
6 한심~ 교수대 학생비율?.... 열세대가 그런말 할 자격이 있나?... 타임즈가 검증없이 그냥 순위를 발표하는 벼룩신문이라도 되는줄 아나봐.. 한심들하다. 반성과 비전은 없고 비난만 무성하네.. 2006-10-19
5 하하하 열세대 아이들은 이런 식으로 고대에 대한 열등감을 드러내는군. 열세대가 그러면 그렇지...쯧쯧... 더 타임즈 세계 대학 평가 순위는 어디로 갔나? 2006-10-18
4 교수대 학생비 교수대 학생비율 항목에서 뻥튀기한 자료를 제출해 놓고도 낮뜨겁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홍보하는 한국의 일부 대학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한국대학신문 기자들은 교수대 학생비율을 한국대학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기사화해 보십시요. 기막힌 일들이 분명 나타날겁니다. 2006-10-18
3 어라 연세대 484등했다는 기사 삭제되고 대신 이게 올라왔네?? 2006-10-18
2 그러게요 연세가 앞서는 부분도 있네여~~ 그런데 연세대가 484위로 전북대보다 못하다는 기사는 금방 사라져버렸네여... 그래도 한양대나 성대 부산대 보다는 높던데 그만도 감사해야 되는거 아닌가~ 2006-10-18
1 어~~? 연세가 고대 앞서는 것도 있네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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