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한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과 한류 열풍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동남아권 국가와의 교육교류를 활성화하고 유학생 유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연수에는 베트남, 대만,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9개국 교육부와 대학의 국제교육교류 관계자, 고교 진학담당 교원 등 21명이 참가한다.
2005년 현재 국내에는 이들 9개국의 학생 3천214명이 유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