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사법개혁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정작 정치권은 이를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며 "국회는 정쟁을 중지하고 로스쿨 제도와 국민참여 배심제, 공판중심주의에 관한 법안을 하루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16일부터 2주 동안 서울과 충북, 전북, 대구, 부산 등을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 사법개혁의 당위성에 대해 동의를 얻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