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박영일 과학기술부 차관, 유승희 의원(열린우리당, 과학기술통신위), 임한조 한국과학재단 기초연구단장, 아멧 괵선 한국화이자제약 사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연구센터는 생명과학과 의학 등 다학제간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세포전달계 신약후보물질 개발과 관련 분야 대학원 모델을 개발한다는 포부다. 이화여대 연구센터는 지난 6월 과학기술부의 국가핵심연구센터(NCRC:National Core Research Center)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