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고집전’은 영사관측의 심사위원들로부터 “한국의 전통 마당극을 일본어로 시도하는 참신한 구상과 국가의 벽을 넘어 마당극의 눈물과 해학과 감동을 잘 전달했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학생들의 일본어 실력이 뛰어났다”는 호평을 얻었다.
'옹고집전’은 11월10일‘일문학의 밤’ 행사를 통해 재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다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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