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에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진영 박사와 유종신 박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홍효정 박사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연구팀은 올해부터 2015년까지 10년 간 배아ㆍ성체줄기세포의 줄기세포 자가 재생 및 분화 관련 유전체와 단백체를 발굴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기전 규명연구 및 분화/미분화 특이 마커 등을 개발하게 된다.
제주대 이봉희 교수는 "10년 간 연구사업을 벌여 줄기세포 실용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안전성과 면역적합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