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대에 따르면, 미국감염학회는 탁월한 연구업적을 발표한 40세 이하의 연구자에게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한다.
박 교수는 '병합요법(HAART) 이후 1년간 통원 치료: 에이즈 환자의 임상 경과의 예상(One-year adherence to clinic visits after HAART: a predictor of clinical progress in HIV patients)'이란 주제로 감염내과의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