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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풀쩍', KAIST는 '주르륵'
영국 더 타임스 지가 발표한 '세계 200대 대학' 순위에서 고려대가 150위로 순위가 뛰어오른 반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순위는 198위로 내려앉았다.

지난 5일 더 타임스가 발표한 전세계 대학 순위에서 고려대는 지난해 184위에서 150위로 34계단이나 '풀쩍' 올랐다. 그러나 KAIST는 지난해 143위에서 무려 198위로 55계단이나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순위에서 200대 대학에 새롭게 진입한 한국대학은 없었으며 일본에서는 게이오대학(120위)과 규슈대학(128위), 와세다대학(158위)이 새롭게 2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도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캠퍼스(170위),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캠퍼스(198위) 등 3개 대학이 200위권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타임스는 상세한 랭킹 정보를 지난 5일 영국 현지에서 발간했으며 온라인에서는 내주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혜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10-06 오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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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시~~~ 고대 경영대 교수님이 총장으로 되시면서 기대했는데 역시 업적을 이루셨네요. 송자 연대 총장님도 많은 업적을 남기신 걸로 알고 있는데- 잘은 모르지만- .. 아무튼 대학은 모든 교수님들이 전문 영역이 있으신가보네요. 역시 애학경영은 경영학 교수님이 최고인걸로 판명되었네요. 물론 다른 영역에서는 인문이든 사회든 공대든 그 분들 특유의 최고 권위와 업적을 칭송합니다. 고대 총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끔씩 들르는 고대안암 병원에 진료 받으면서 느끼는 생각들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몇년만 더 빛내주시면 좋으신데... 지나가는 환자들이 서로 나누는 말들을 전할 따름입니다. 2006-10-06
1 아~~ 연세대의 몰락은 국가적인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정도 되는 대학을 일으킬려면 얼마나 많은 세월과 비용이 들겠습니까 과연 돈과 세월만 있다고 가능할까요? 정말 안타깝네요 200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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