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총장은 이날 치사에서 “관광객들이 논산의 풍부한 문화자원과 관광자원을 찾게 하는 가장 큰 동력은 바로 먹거리”라고 강조하고 “논산의 다양한 맛의 브랜드화와 서비스마인드 창출을 이 과정을 통해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을 한국의 맛의 고향으로 육성하자는 논산시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건양대 경영행정대학원에 개설됐다. 12월 중순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열리는 이 강좌는 그동안 경영행정대학원에서 진행해오던 외식산업 과정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한식 맛 브랜드 성공을 위한 경영자의 리더십’ ‘외식업 메뉴관리 및 브랜드상품화 전략’ 등 모두 10회의 강의와 현장견학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첫 번째 강의에서는 개성면옥의 정재안 대표가 참석, ‘음식점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