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ETH 취리히(35위), 미국의 프린스턴대학(37위), 미국 카네기멜론대학(67위) 등 세계 유명 대학을 앞질렀다.
반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지난해에 이어 생명과학 분야 100대 대학 진입에 실패했다.
서울대는 인문과학 평가에서 지난해 5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 평가에서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사회과학 평가에서 서울대가 56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한 반면, 고려대는 순위권 밖으로 밀렸다. 고려대는 지난해 사회과학 평가에서 66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영국의 대표적 명문인 옥스브리지(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합성어)는 모두 수위를 차지했다. 케임브리지대학은 생명공학분야와 인문과학분야에서, 옥스퍼드대학은 사회과학분야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하버드대학은 생명공학과 사회과학분야에서 2위, 인문과학분야에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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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THES-QS Network 세계 대학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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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THES-QS Network 세계 대학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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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THES-QS Network 세계 대학 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