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연 문화학술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 학술대회는 ‘인문학의 미래는 있는가’, ‘초기 도가사상의 인문학적인 가치’, ‘중국대학의 한국학 연구와 교육 현황’ 등의 주제로 한·중 석학들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동국대는 "인문학이 고사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문학의 가치와 미래를 짚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