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성주군은 내년에 3억원의 건립비를 출연키로 했고, 영남대는 성주군 출신 학생 30명에게 생활관 입주 권한을 주기로 했다.
1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올해 12월에 착공돼 2008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