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시대 생명 평화의 길'을 주제로 한 이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중국, 인도, 중국 등의 학자 30여명이 참석하며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현대 한국사회와 정신개벽’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중국 베이징 중앙민족대학 김경진 교수가 '소태산의 개벽사상과 현대사회'를, 원광대 대학법당 교감인 김현 교무가 '원광대의 건학이념과 생명평화'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는 등 현 시대의 종교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