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증권산업과 증권시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력과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을 비롯해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손복조 대우증권 사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사장 등 10여개 증권사 대표이사들과 유관기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증권산업의 전략과 동북아 금융허브의 모델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에 걸맞은 금융인재 육성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박병주 투교협 사무국장은 "증권사 CEO들의 현장 경험을 살린 강의가 우수한 대학생들을 미래 증권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협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