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내년 2월부터 2년간 6억3천700만원을 지원받아 우수 인재 유치, 첨단 기자재 확충, 장학금 지급 확대 등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특화된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충남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개척해 학문 분야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