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는 30일, 송교수가 41회 잡지의 날을 맞아 한국 잡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0회 한국잡지언론상’ 편집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송 교수는 1995년 월간으로 발행을 시작하여, 현재 통권 111호를 기록하고 있는 문학아카데미 발행 계간 ‘문학과 창작’의 창간 당시부터 편집국장을 맡아오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