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기사 '서울대 이공계 공동화'우려'2006/10/13 7:21PM
김 의원은 "박사과정 미달은 석사 졸업생 다수가 해외유학을 선호하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최근 3년간 교수 임용 현실에서 임용된 박사학위 소지 교수 264명 중 168명(64%)이 외국 박사학위 소지자로 나타나 해외출신 교수 선호현상이 대학원 공동화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서울대는 수천억 국고지원에 상응하도록 외국대학의 대학원과 경쟁할 수 있는 청사진과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김 의원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