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독일대학총장협의회(HRK)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권영건 대교협회장(안동대 총장)과 독일대학총장협의회장인 마그렛 윈터만텔 자알란트대 총장 등 양국 총장단 70여명이 참석 예정이다.
대교협과 독일대학총장협의회는 양국의 고등교육 발전과 학생 교수 등 인적교류와 학술협력 증진 등을 골자로 한 협정식을 체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