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KAIST 총장자문委 본격 가동
8일 첫회의 열고 KAIST 발전방안 자문
KAIST(총장 서남표)가 세계적인 과학기술대학으로의 도약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한 총장자문위원회가 오는 8일 오후 4시 교내 본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는다.

6일 KAIST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KAIST 학교 전반에 대한 소개와 대학별 경영 계획을 발표하고, 교육혁신본부의 학부교육혁신방안과 KAIST 연구원 5개 연구소별 연구 계획을 설명한다. 또 KAIST 발전 구상(안)에 대한 실행 아이템을 논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조언할 계획이다. 회의 후에는 연구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연구실 2곳도 방문한다.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KAIST 총장자문위는 KAIST가 세계 10위권내 대학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발전방안 제시, 정책자문, 기금모금 지원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국외 자문위원은 닐 파파라도(Neil Pappalardo) 메디테크社 회장, 혹 탄 아바고 테크놀리지社 회장, 요시카와 히로유키 일본산업종합연구소 이사장(전 도쿄대 총장), 존 홀츠리히터 패니 앤 존 해르츠 재단 이사장, 이종문 암벡스社 회장, 박병준 뷰로 베리터스 씨피에스社 회장 등 6명이다.

국내 자문위원은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이희국 LG전자 사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 명영식 GS 칼텍스 사장 등 7명이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6-11-06 오전 11:4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