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세토하는 동아시아의 대학교육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고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해 서울대, 일본 도쿄(東京)대, 중국 베이징(北京)대, 하노이대 등 4개교가 1999년 결성한 총장 포럼으로 매년 네 학교가 돌아가며 개최한다.
올해는 '문화적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하노이대에서 열리며 총장 간담회, 주제논문 발표, 시범강의, 4개교 합창단 공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 총장은 총장 간담회와 별도로 도쿄대와 베이징대 총장과 각각 대담을 갖고 상호 교류를 통한 국제화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공동 여름캠프 등 학생교류 프로그램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