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는 ▲ 중국의 동북공정과 발해사 ▲ 독도 영유권 분쟁 ▲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 논란 ▲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을 주제로 열린다고 성대는 전했다.
성대 관계자는 "성대 사학과 창설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가 한ㆍ중ㆍ일 역사분쟁에 대한 현황과 쟁점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