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서동석 산학협력단장과 선덕복지재단 선덕효심원, 익산성모병원 등 도내 7개 실버복지 관련 기관 대표는 이날 우석대 본관 회의실에서 시설장 대표와 사회복지 등 복지계열 학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산.학 협력을 체결한 복지기관은 선덕효심원과 익산성모병원 외에 전주중앙복지원 늘푸른 집,신광복지대단 신광요양원, 서원 노인복지회관, 전주 효사랑 전주요양병원,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등이다.
우석대와 이들 복지시설은 앞으로 사회복지시설 기술지도.경영진단 및 사원 재교육, 실버복지 관련 조사와 분석 자료 상호교환, 기술정보의 교류, 사회복지 공동연구 및 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