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지난 2005년과 2006년에도 각각 5백만원과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심충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 지원을 통해 대학의 물류 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물류 인력들이 인천항을 동북아의 중심항으로 발전시켜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호군 총장은 이에 "협회의 정성이 담긴 장학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인천대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인천항만물류협회는 1962년 설립, 40여개 하역회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