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에게 미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국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11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미국학 특강’이라는 제목의 공개강좌를 마련했다. 미국학은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어 등 미국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학문으로 단일 주제로 연속적인 공개강좌가 마련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강좌를 주관하는 이홍종 국제지역학부 교수는 “미국을 바로 알자는 취지에서 시작된만큼 미국에 대한 우호적인 내용, 비판적인 내용 등 다양한 각도의 주제로 강좌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