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16.1%로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노 대통령의 지지도 순위는 지난해 1위(16.4%)에서 올해 3위로 내려앉았다.
4위 고건(13.1%), 5위 유시민(11.1%), 6위 김근태(8.4%), 7위 오세훈(6.2%), 8위 강금실(5.9%) 등의 순위를 보였다. 유력한 대선후보 중 한명으로 꼽히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