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음악회는 학업, 취업 등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수 40여명이 출연해 시낭송, 애창곡 독창 및 중창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석환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시낭송을, 신길수 경영학과 교수와 박부진 아동학과 교수, 이성효 경영학과 교수, 김성철 행정학과 교수 등이 애창곡을 열창하고 '예사랑' '라루스' 등 학생 동아리의 공연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