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채용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부산대는 9일 체육관에서 우수중소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
3천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는 동아타이어공업, 금강화학, 실트론 등 부산.울산 지역 우수 중소기업 300여곳이 참가한다.
순천대는 광주지방노동청 여수지청과 공동으로 8-9일 전남 동부권 취업박림회를 개최한다.
이 지역 우수기업의 인재유치를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박람회에는 GM대우, DPI, 현대계전 등 50여개 업체가 참가해 230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전남대도 광주광역시 등과 공동으로 8-9일 한국IMC, 앰코코리아 등 3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잡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한편 영남대는 가상의 업체가 낸 입사공고에 이력서 등을 제출하는 모의취업경진대회를 이달말까지 진행한다.
이 대회 서류전형 통과자에게는 기업체 채용담당자 등과 모의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 대전대와 서원대도 각각 면접에 대비한 이미지 만들기 특강, 자기소개서 프레젠테이션 대회 등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