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거주하는 남∙녀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테크노마트 등 관내 우수기업 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컨설팅관에는 여성재취업을 돕기 위한 전문 텔레마케터 컨설팅을 비롯해 취업컨설팅, 직업심리검사관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이미지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취업 타로카드 등 재미있는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온라인 박람회도 진행된다. 홈페이지(http://gwangjin.career.co.kr)를 방문하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기업 채용정보, 인재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과 여성, 취업소외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하고 싶은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우수 중소기업에는 인재난을 해결해줄 수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