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새 지평- 기억 경계 미디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정보화에 따른 미디어환경 변화가 문학표현에 초래한 영향과 새로운 정보환경에서의 창작활동이 논의된다.
작가 신경숙과 구효서, 시미다 마사히코, 기리노 나쓰오씨가 개인발표자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