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쪽으로 구성된 책자는 고등교육뿐 아니라 유치원에서 초·중등 등 교육정책 전반을 다뤘다. 주제별로 그림과 도표를 곁들여 중학교 3학년 정도의 학력이면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 쓴 것이 특징.
전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200학년도 대입제도를 비롯해 교원평가, 교장초빙·공모제는 물론 유아교육비 지원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교육지원 방안, BK21, 누리사업 등 24개 교육정책을 추려냈다.
교육부는 이 책자를 18일부터 전국 주민자치센터, 세무서, 등기소 등 공공시설과 은행 등에 비치하는 한편, 21일부터는 홈페이지(www.moe.go.kr)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