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운람대 무하마드 라스마디 총장을 비롯한 일행 11명은 상지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교류를 약속했으며 14일에는 가나안농군학교와 원주시,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지방환경청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남부 칼리만탄주에 있는 운람대는 10개 단과대학에 학생수가 1만3천여명에 달하며 앞으로 연수생을 원주에 보내 새마을운동과 농업, 임업 기술 등을 전수받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