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링스 장관은 이어 “한국 학생들의 동문회가 미국내 활성화돼 있고, 외국 학생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도 운영하고 있다”며 "미국이 외국 학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간 교류뿐 아니라 대학간 협동 연구 프로그램도 점점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학생들의 비자 발급과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난과 관련, 그는 "비자 발급 절차가 짧고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민과 관련한 개혁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펠링스 교육장관은 앞서 이날 정오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 상공회의소 오찬에서도 세계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국가간 교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봉구·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