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나노신소재공학부 남상용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과학기술인편(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07)과 아시아편(Marquis Who's Who in Asia 2007) 등 2곳에 동시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기능성 나노고분자 분야의 연구를 주로 수행해온 남 교수는 고분자 분리막 및 고분자 나노복합체, 차세대전지용 분리막 및 전해질 분야에서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국내외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실적 등을 인정받았다.
남 교수는 한양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콜로라도 광업대학 연구교수 등을 거쳐 2002년부터 경상대에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