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 참여한 석학은 영국 국방연구기관 키네티크(QinetiQ)의 다니엘 하워드 박사, 캐나다 레지나대학 도미니크 슬레작 교수, 영국 본머스대 컴퓨터공학과 보그단 개브리스 교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컴퓨터과학과 피터 슬루트 교수, 이탈리아 페루자대 컴퓨터과학과 오스발도 제르바시 교수 등 5명.
김행곤 누리/RIS/BK21팀장(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은 “해외 표준형 임베디드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기술분야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정보교류를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에게 세계적 수준으로 시야를 넓혀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베디드(Embedded)란 특정한 목적을 위해 적합한 하드웨어를 설계한 후 소프트웨어를 내장하여 최적화시킨 시스템으로 자동차, 항공기는 물론 모바일기기, 텔레매틱스, 지능형 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기기에 적용되는 디지털 컨버전스의 핵심 인프라로 적용 범위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