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가운데는 전세계 호텔에서 단 2개뿐인 최고 등급의 7성급 호텔인 아랍에미리트(UAE) 에미리츠 팔레스호텔 조리사로 식품과학부 우환기 학생이 취업한 것을 비롯해 소방방재청에 소방방재학부 학생 7명이 특별 채용되는 등 전공을 살린 최고 수준의 취업이 눈에 띄고 있다.
특히 호텔관광학부는 롯데호텔과 채용의향서 체결을 통해 15명의 채용 등 하얏트호텔과 쉐라톤워커힐호텔 등의 채용이 확정되면서 이미 100%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세무학과도 이미 취업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정구섭 취업정보센터장은 “취업이 강한 대학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취업률이 상승하고 있어 내년 2월 첫 졸업생의 100% 취업 목표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