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는 15일 충남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동력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양 기관은 △디스플레이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기술자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관분야 프로그램 구축 △이공계열 학생의 현장실무 능력향상을 위한 지원과 취업정보제공 △연구개발을 위한 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을 상호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선문대는 "지역산업에 기여한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협약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16일에는 NURI사업과 관련하여 자동차부품연구원과(원장 유영상)도 인력양성과 기술교류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