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콜센터는 나사렛대 자립형통합학습생활관(기숙사)내 40평 규모로 설치되며 지역사회 여성과 장애학생 졸업생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텔레마케팅 전문기업인 (주)부일정보링크는 나사렛대와 장애인을 중점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장애인 기업 설립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하고, 나사렛대는 자립통합생활연구소와 진로직업개발연구소를 설치해 장애학생의 자립생활과 진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사렛대는 “향후 나사렛콜센터를 장애인 100명 이상을 채용하는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사렛콜센터의 창립은 나사렛대가 올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여성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TM매니저(텔레마케터관리사) 양성교육을 실시하면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