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와 말하기 영역은 "대본이 다소 길고 참신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정확한 듣기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다소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예상됐다.
어법과 어휘 영역은 "비교적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크게 변별력이 없었을 것"으로 예측됐다.
독해 영역은 "지문은 쉬웠으나, 매력적인 오답이 많아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 학생들이 적지않았을 것"으로 예상됐으며 "제목, 문장, 삽입, 지칭 추론, 빈칸 유형 문제 일부가 다소 까다롭게 나왔다"고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