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니어그램 실용적 접근'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200여명의 교수와 상담전문가들이 참석해 에니어그램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윤운성 회장(선문대 교수)은 "에니어그램은 그 동안 자신을 성찰하는 도구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 삶의 변화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에니어그램을 상담현장 등에 적용해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열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