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기 위해 방문한 UB재단 이사진들은 이날 오후 4시 이화여대를 방문, 학교를 견학하고 6시부터 교내 미관에서 이화여대 주최의 만찬에 참석한다.
이경숙 이화여대 신학대학원장은 "6.25사변 이후 40~50년간 국내 기독교 학교를 지원해온 UB재단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한 자리"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UB재단은 현재 이화여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아시아 여성 11명에게 장학금과 학비 전액 등의 지원을 해오고 있다. UB재단 이사진들은 이번주까지 국내 지원대학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