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측은 "지역에서 유일하게 한의과대학이 없는 경상대는 지난 1996년부터 10년간 한의과대학 유치에 노력해왔다"며 "참여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측면에서도 이번 결정은 심히 유감스러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