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건축연구소(소장 김영태)가 중국 동남대와 공동 주최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3개국의 학자와 건축가들이 참석, '제례적 관점에서 본 중국 청대 사합원 주거와 조선시대 반가의 비교', '전이공간과 그 의미-남중국 주거의 내외부공간', '일본전통주택의 공간과 역사적배경', '한국전통주택의 공간과 역사적 변천', '허촌 마을-중국 휘주의 전통마을에 대한 문화 건축적 조사', '극동아시아 전통주택의 외부공간에 대한 비교연구'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